AI 인간을 대체하게 될까
주 3일 근무, 지금 가능하다?
인간의 노동 시간, 더 줄일 수 있다
우리는 이미 충분한 생산성을 확보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00명이 만들 신발을 AI가 도와 100만 켤레를 만들 수 있다면, 일자리를 줄이기보다 노동시간을 줄이고 그 생산성을 나누는 것이 맞습니다.
주 7일 → 6일 → 5일… 지금은 주 4일, 주 3일 근무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괜찮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격차는 더 커집니다.
개발자 99.9%, 이미 AI와 함께 일한다
지금 전 세계의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AI와 협업 중입니다. 코드 보완, 디버깅, 패턴 인식까지 AI가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제 AI 없이 개발하는 건 비효율적인 선택이 된 시대입니다.
멀티모달 AI,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AI
2025년의 AI 키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멀티모달 AI :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처리
- 온디바이스 AI : 개인 스마트폰, 노트북에서도 작동, 프라이버시 보장
- AI 에이전트 : 내 일정, 습관, 데이터까지 파악하는 스마트 비서
AGI로 가는 길, 인간을 닮아간다
인간처럼 단계적 사고(Chain of Thought)와 반성적 사고(내면의 독백)를 구현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AI는 결국, 인간 지능의 발달 방식을 흉내 내며 진화할 것입니다.
AI가 잘하는 일 = 패턴이 있는 일
AI는 잠재된 패턴을 잘 찾습니다.
- 프로그래밍, 법률 문서 작업, 트레이딩, 마케팅, 기사 작성 등 패턴이 있는 일은 이미 AI가 상당 부분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접힘 예측을 통해 노벨 화학상까지 받은 ‘알파폴드’처럼, AI는 과학 발전의 속도를 수십 배 앞당기고 있습니다.
일자리는 줄고, 격차는 커지고 있다
AI를 잘 다루는 상위 10%의 개발자들은 효율이 10~50배까지 오릅니다. 그러나 평범한 개발자들은 30% 정도 향상에 그칩니다. 같은 도구를 써도 격차는 증폭되고 있는 겁니다.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말의 이면
과거에도 기술은 일자리를 없앤다고 했지만, 결국 새 일자리가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사이 고통받은 사람들, 재교육의 벽, 양극화는 가려져 있습니다.
이번 AI 혁신은 특히 더 빠르고, 더 강력합니다. 그만큼 사회 구조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AI 시대, 새로운 사회 계약이 필요하다
"AI가 대신 일해주는 세상"이 됐다면, 우리는 노동 시간을 줄이고, 일자리를 나눠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 전체가 위험해집니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새로운 합의와 제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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